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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룡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이폰 X 방수 리퍼


에 대한 얘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두둔)


우선 수 많은 유투버들이 요런


Waterproof Test 랍시고


많은 테스트를 하더군요.


간단히 감상하시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


네버 에버 포에버.


저러지 마세요...


제가 딱!


저러다가 오늘 가로수길을 다녀왔습니다...... ㅎㄷㄷ



많은 후기들이 있지만,


제가 경험한,

제게 나타난,


현상들을 말씀드릴게요!



1. Face ID 비활성화




이게 일단 아래 설명할 현상도 

해당되는 바인데,


전 대놓고 수영장에서 동영상 찍고(물론 물속에서...)

사진 찍고


마구마구 물에 적셨드랬죠,


그러다보니 내부로 물이 침투하여 렌즈 파트에도 물이 스며들었는지,

전,후면 카메라 모두 습기가 차더군요...


안습은 안습이지 렌습이라니...


결국 리퍼를 받으러 가기 전까지도


습기가 차고 트루뎁스인지하는 놈은 먹통이고...


계속해서 암호를 입력해서 락을 해제하는 불편함!



2. 후면 카메라 렌습(렌즈에 습기)





카메라 촬영을 너무나 하고 싶은


깨끗한 날이었음에도,


뿌옇게 안개가 낀 것 마냥...


ㅠㅠ


이 현상은 제습제와 밀봉된 지퍼백에 넣어두면 사라진다는데,


후문으로는 결국 전면 트루뎁스 등 페이스 ID 인식에 대해선


해소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3. 간헐적인 재부팅



아무래도 


카메라만 맛이간게 아니라,


전체적인 메인보드도 맛이 갔는지,


잘 되다가도 팍 꺼져버리고...


다시 켜지고...


노답의 연속이었습니다.



4. USIM 인식


3번의 재부팅이 완료된 뒤엔

통신이 불량하여 데이터가 안잡히고,

전화, 문자는 물론 안되는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허겁지겁 놀고난 뒤 집와서 유심트레이를 꺼내보는 순간,


물이 흥건...


하 정말...


결론은 어찌되었든 생활방수는 생활방수일 뿐.


물에 퐁당 놀지 맙시다 여러분.



리퍼를 받으러 가는 날,


가로수길 애플 스토어를 첨 가는 설렘이 크게 작용하지 않고,


너무나 자책이 큰지라 기분이 나질 않더군요ㅠㅠ


어찌되었든 아래와 같은 판결이 내려지니 맴찢...









정말이지 제발...


물 조심합시다...


제 불찰이긴하나,

다들 조심하셔서


오래오래 잘 쓰시길...


후문으로는

애플 스토어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더군요.


애플 정책이나 그런거지,

직원들이 그런게 아니니...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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