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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 해외 여행가기 전 준비물 리스트 ! (일본 여행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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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Path)


 후쿠오카 공항 -> 요시노야(점심) -> 숙소(코트 호텔 후쿠오카 텐진) -> 애플스토어 -> 잇푸도 라멘(간식?) -> 

텐진 구제샵 -> 만다라케(덕후샵) -> 유노하나온천 -> 모츠나베 이치후치(저녁) -> 나카스 강변 -> 하카타 캐널시티 -> 텐진 니노니(저녁2?) 





후쿠오카 공항




요시노야 규동



애플스토어





잇푸도 라멘






구제샵 골목



유노하나 온천






모츠나베 잇치후치







캐널시티 하카타





분수쇼



나카스 강변





니노니(일본 한신포차?)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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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오다이바(Odiaba)에 위치한 오오에도 온천을 방문했습니다!


익히 소문을 들었기에, 이런 곳을 빼놓고 도쿄를 봤다는 것은 말도 안 될것 같아서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하기 전, 오다이바를 훏어보기로 하고 도쿄 텔레포트 역에서 하차하였습니다.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레인보우 브릿지도 보고 하기 온천까지 가기로 계획 했습죠~



아래가 도쿄 텔레포트 역의 위치입니다!


* 도쿄 텔레포트 역은 린카이선(RinKai Line) 입니다.






밤이라 그런지 화질이 다소 떨어지지만, 역 출구 샤샥!







우와 말로만 듣던, 대관람차가..!!!!


이쁘장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그 옆에 비너스 포트(Venus Fort) LED가 너무 형형색색 이쁘더군요..!










오다이바 데크(Deck)를 따라서 쭉 걸어서 전반적으로 훑었습니다!


걷다보니 요렇게 레인보우 브릿지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음 약간 레인보우 브릿지는 반감되는 게, 워낙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데크가 잘 가추어져 있어서,


부산의 광안대교 같은 느낌이 안 들더군요! 그리고 광안대교보다 작은 느낌이고!









연인이랑 온다면 참 좋다... 생각 했드래요~






으...


쭈욱 걷다 보시면 자유의 여신상이 보입니다!


아 화질 왜 이러지...


아이폰 6s 인데 뭐하니...


내가 잘못 찍었니...







다시 한 번 도전!





자유의 여신상을 뒤로 하고, 이젠 오오에도 온천으로 고고 !


데크 옆에는 바로 아쿠아 시티(Aqua city) 가 있습니다.


쇼핑을 하기 제격인 곳입니다!!






자 이제 또 걸어서 오오에도 온천까지 이동하는데 건담 모델?


있는 곳!!에서 LED 건담 쇼를 했습니다..!


저는 건담 덕후는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쇼가 끝날 때 까지 동영상을 찍게 되었네요..!





건담의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튼 건담을 조우하고 이런 길 저런 길 따라서 쭉 걷는데,


솔직히 엄청 멀더군요..!


그리고 일본은 치안이 괜찮다곤 하나, 군데군데 솔직히 무서운 곳 많습니다..!


왤케 어둑어둑 한 곳이 많은지...


여성분들 조심하시는 게..!




아무튼 쭉쭉 걷고 걸어서 아래 위치에 도착하였습니다!


바로 오오에도 온천!!











저는 오오에도 온천 티켓을 국내에서 미리 패스를 발급받아서 입장했습니다!


패스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세요!!




아무튼 내부에서는 신발 넣고, 신발 키 받고,


입장권 보여주고, 팔찌 다시 받고, 유카타 골라서 받고,


유카타 갈아입고 하면 됩니다..!


대충 찜질방이랑 비슷해요~ 다만 일본어가 많이 들릴 뿐이지...ㅎㅎㅎㅎㅎㅎㅎ



갈아 입고나서 나와서 찍은 첫 사진!!


와우~ 스고이데스네~


분위기 좋지 않습니까~?


특히 모두 유카타를 입고 활보한다는 점이...ㅋㅋ


유카타 뭔가 좋던데ㅋㅋㅋ


아 다시 가고싶다.






이렇게 입장을 하면 대부분 물건을 사는 곳이거나, 놀이시설, 식당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아래처럼 한식도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꽤 많거든요ㅎㅎ


저런 식당이 한 16개 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음식을 주문해서 요로코롬 앉아서 먹는 답니다~









하치 비슷한 모형도 있네요~








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족욕탕!!!


근데 여기 밖이고 여행 당시 겨울이고,


저기 앞에 분이 걸친 외투 없으면 엄청 춥더군요...










아무튼 저도 걸치고선 발을 담그니 하나도 안 춥더라구요..!!!


따뜻한 물에 발만 담가도 이런 기분이~~


아 참고로 족욕탕 자리 잡기 엄청 힘들었습니다...


혼자온게 무슨 죄라고... 좀 씁쓸하더군요... 다들 다 같이 앉아 있는게 보기 좋고,


특히 커플들도 많이 찾아서 사무이 사무이 ~ 이러더군요...ㅎㅎ


아무튼 한국 분들 굉장히 많고, 심지어 제가 갔을 땐 한국 아주머니들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어찌나 딱 봐도 ㅎㅎㅎㅎ 아무튼 기분 좋았습니다.


아래 사진의 4명 오손도손 앉아있는 분들도 한국 분이더라구요ㅎㅎ












유카타도 이렇게 뙇하고 입고 !!!!


참 편하면서도 불편한 유카타 !


요게 걷는게 불편해서 아장아장 걸어야 된다고하나~ㅎㅎㅎ










후기:


아무튼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따로 온천을 즐길 수 있게 구비가 되어있으나,


제가 봤을 때 온천 만한 것은 없는 듯 싶습니다...


솔직히 유카타 갈아입고 들어서면,


분위기만 좋지 한 20~30분 사진찍고 음식이나 간단한 놀이하다가 끝입니다...


족욕탕도 길어야 30분 ??



그치만.


분위기도 좋고, 쌓인 피로도 풀기 좋은 시간입니다.


마냥 다다미 같은 곳에서 누어서 쉬기도 하고,


연인이랑 족욕을 즐기고~


또한 온천도 나름의 묘미가 있어요!



후기는 이렇게 작성했지만, 다시 도쿄에 방문하면 


다시 갈 의향있습니다..!


그땐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갈껍니다!!


그럼 이만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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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드디어 살면서 해외 여행에 첫 발걸음을 내딛으려고 합니다.


두렵고도 흥분되는 첫 여정을 망칠순 없으니 철저히 준비해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일본 여행에 있어서 준비물 리스트를 정리해주셨으나,


제 나름대로 다시 정리해보려합니다.




특히, 저는 짧은 여행일정에 적은 쇼핑, 무한한 맛거리를 즐기기 위한 계획이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물 리스트.


0. 여행지 선정 (일본 기준)

1. 여권

2. 항공권

2-1. 숙소 예약

3. 돼지코

4. 폰 충전기(보조배터리, 충전기, 멀티탭 등)

5. 동전 파우치 & 지갑

6. 포켓와이파이

7. 엔화 환전

8. 케리어

9. 세면도구(폼 클랜징, 화장품, 치약, 칫솔 등)

10. 의류

[11. 라이터]

[12. 간단 회화, 노트, 펜]

[13. 어플이 아닌 지도]

14. 휴대용 가방






우선 이렇게 한눈에 보일 수 있게 적어놓고,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 여행지 선정


 


[출처: http://kr.japan-guide.com/]



초기에는 오키나와를 가기로 했으나, 


'아무렴, 한국도 서울 제외하고는 그닥'


이런 생각이 들게되어, 일본의 수도지인 Tokyo로 정했습니다.







1. 여권






여행지 선정이 끝났다면 아무래도 여행을 가기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준비물인 여권을 생산(?) 하셔야 합니다.


여권 발급은 대게 7일 이내 발급되므로(본인은 4 일만에 발급 받았습니다)


 여행을 떠나시기 전 넉넉히 발급해 두세요.


* 여권 발급 시 준비물: 신분증, 여권용 사진



또한, 여권 발급 후,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여행 출발 전에 여권 복사본 1장과 여권 사진 2매를 준비해 가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여권 분실시 영사관에서 위 준비물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항공권







가장 애먹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처음 예매를 해보고, 직접 가격비교를 해가면서 예매를 했는데,


아직도 잘 예약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비행기 내에 제 자리가 있다는 거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그나마 알아본 팁을 설명해 드린다면, 


저는 네이버에 '일본 항공편'을 검색하여


가는 날과 오는 날을 체크한 뒤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때 유의 사항은 가격 책정이 


특정 신용카드나 카드 할인이 된 금액으로 산정되기에


정된 할인 카드가 있으신지, 혹은 없으면 없는 조건으로 예약을 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출입국 신고서라는 걸 비행중에 작성한다고 정리되어 있더군요.









[출처: 아시아나 항공]



간단하게 영어로 작성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 숙소 예약


저는 좀 무식하게 여행을 하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무식하게냐면, 


'서울에서도 밤새서 돌아다니고 그랬으니,


숙소따윈 그때그때 알아서 구하자.


고로 숙소 예약없이 돌아다니자'


이런 심정이었으나,


출입국 신고서에 보면


'일본의 연락처'


란이 존재합니다.


결국 숙소가 존재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숙소 예약 하세요.


뭐 대충 모텔이나 이런 느낌으로 찾아봤더니


왠 캡슐안에 송장처럼 들어가서 자는 것도 있습니다.(비교적 굉장히 저렴)


But, 굉장히 불편할 거라 예상하여 그냥 모텔 비슷한 느낌으로 개인 방을 예약했습니다.






3. 돼지코





한국은 220V


일본은 110V


이렇기에 위에처럼 생긴 녀석을 구비해두세요.


다이소에서 천원입니다.






4. 폰 충전기






[출처: http://www.buzzfeed.com/]



배터리는 필수입니다.


저는 2개의 스마트 폰(아이폰)보조 배터리(샤오미 10000mAh), G Watch를 가져가기에,


아이폰 충전기 1 + 샤오미 케이블 + 안드로이드 충전기 1 + 멀티탭 3구 


이렇게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많은 것을 검색하기 위해선 두 다리 같은 역할을 하기에


꼭 ! 준비해가세요.







5. 동전 파우치 & 지갑




[출처: http://foster.co.uk/]


엔화 환율은 저희와 대략적으로 10배 정도입니다.


100엔 이면 1000원 급인거죠.


당연히 짤 가지고 다니기 싫고,


주머니에 거치적 거리면 힘들기에,


뭐 비슷한 용도로라도 들고다니시면 될 것 같습니다.








6. 포켓와이파이






[출처: 위키]


아직 어느 업체가 저렴한지에 대해 비교는 하지 않았지만,


LGU 기준 LTE 데이터 이용과 비교했을 때 하루 3000원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굳이 통화를 사용하기 보단 데이터 위주면 되기에 포켓와이파이를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약 / 결제 후에 포스팅에 첨부하겠습니다.







7. 엔화 환전





[출처: 뉴시스]


당연히 가서 엔화를 쓰는 맛으로 여행을 다녀야겠죠??


중요한건 엔화를 그냥 환전하느냐


최대한 싸게 환전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정리된 아래 주소에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ikkually/220523557423







8. 케리어








솔직히 필요없을거라 생각했으나, 숙소를 잡은 만큼


짐 따위는 숙소에 두고 필요한 물건만 챙길 정도의 가방으로 돌아다니면 되므로


케리어에 몽땅 담아버리면 될 것 같습니다.








9. 세면도구


  


본인이 이용하는 세면도구를 챙겨가면 아무래도 좋겠죠?


클랜징 폼이나 화장품, 왁스나 에센스, 치약, 칫솔, 샴푸 & 린스, 썬크림


빠트린 물건 없이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10. 의류



 



의류에 대해서는 고민이 참 많았으나,


일정이 짧은 관계로 이틀치 의류만 챙기려고 합니다.


본인의 기호에 맞게 챙기시길 바랍니다.





  




[11. 간단 회화, 노트, 펜]


 



Communication 굉장히 중요하죠.


음식을 주문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길을 물을 때,


간단한 문장등을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회화가 되신다면야 문제가 없지만,


그냥 1개국어 소유자이신 분들은 회화를 어느정도 공부를 하시거나,


책을 소지해 가면서 움직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노트와 펜은 뭔가 그림으로라도 설명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할 수 있겠죠









12. 어플 지도가 아닌 지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 확정이 된건 아니지만,


스마트폰 내의 작은 스크린 상으로 GPS 추적해가며 맛집이나 명소를 구경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한 장정도는 구비되면 길을 묻거나 할 때도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14. 휴대용 가방


 


뭐 평상시 쓰는 가방들을 통해서 이용하시면 별탈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해서 그냥 딱


기본적인 준비물은 끝인 것 같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것들이라서 없으면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준비물로만 꾸려봤습니다.


(중괄호([])로 되어있는 것은 개인 기호)


여기서 개인기호에 맞게 더 챙기시거나 빼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준비물도 준비하지만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여행 계획입니다.


몇 일간의 일정으로 어디서 어떻게, 어떤 수단을 이용해서, 


경비는 제대로 산출되었는지, 


등등 여러 정보에 대해 사전 조사하고 또 하고 철저히 해야


여행이 안전하고 즐거울 거라 예상됩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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