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검색 결과

47개 발견
  1. 미리보기
    2015.11.18 - Palpit

    [Movie] 아메리칸 울트라(American Ultra) 후기

  2. 미리보기
    2015.11.17 - Palpit

    [Movie]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The age of Adaline) 후기

  3. 미리보기
    2015.11.16 - Palpit

    [Movie] A-특공대 (The A-Team) 후기

  4. 미리보기
    2015.11.15 - Palpit

    [Movie] 007 스펙터(spectre) 후기

  5. 미리보기
    2015.08.24 - Palpit

    [Movie] 베테랑(Veteran) 리뷰

  6. 미리보기
    2015.08.21 - Palpit

    [Movie] 본 레거시(The Bourne Legacy) 리뷰

  7. 미리보기
    2015.08.18 - Palpit

    [Movie]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리뷰

  8. 미리보기
    2015.08.03 - Palpit

    [Movie] 어글리트루스(The Ugly Truth)) 리뷰

조회수 확인




American Ultra.


아메리칸 울트라.






제시 아이젠버그 &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 둘의 조합




하지만 영화는 B급에 속하는 영화인 것 같다.




상영 타임도 90분 가량이고.




아무튼 줄거리는 



미국 시골 지역에서 오순도순 살고 있는 커플인데,



CIA의 어느 한 여자에게 울트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소리와 함께, 제시 아이젠버그를 죽이겠단 전화 한통이 걸려온다.



이유도 없이 제시 아이젠버그를 죽이기 위해 킬러들이 찾아오고 위기에 닥치는 스토리이다.






제시 아이젠버그를 오랜만에 다시 봐서 좋았다. 소셜 네트워크에서 인상이 깊었으므로,


무엇보다 아리따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하는 영화라니.


그러나 뭔가 좀 너무 금방 끝나는 느낌이 있었고, 스토리가 갓 짜낸듯이 엉성한 느낌이었다.





이 영화에서 엔딩이후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 이것 또한 좀 재밌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The Age of Adaline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원작이라도 있을 법한 지극히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로멘스 영화.




근데 로멘스 영화 치곤 112분이라 흠... 하면서 시작했는데,




정말 적당한 감동을 선사한 영화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영화는 언뜻보면 식상하다고 말할 수 있으나, 소설적인 면을 잘 조화해서 




평범하면서도 영원한 삶에 대한 갈망,




영원한 불멸의 영생을 가진 자의 불행,




젊음이 주는 무한한 영광이 아닌,




함께 늙어 가고자 하는 바를 어느 정도는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줄거리는 


주인공인 아델라인은 젊은 나이에 차사고로 익사할 위기에 처했으나, 


기적과 같은 번개가 치면서 뭐 어마어마한 볼트와 암페어를 생성해서 전기 충격이 되면서


뭔가 새로운 법칙?에 의해 세포가 노화되지 않는다.


그러면서 거의 100살 가까이 20대의 얼굴로 살아가게 된다.


매번 위조 신분증으로 새로운 삶을 꾸리면서 사랑에 대한 한 가지 원칙을 세워서 살아가는데


이 원칙이 깨지면서 쭈욱 진행된다.






여주인공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처음 보는데 정말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뭔가 천의 미소를 가진 듯해서 정말 볼 때마다...



이 영화에서 중반부의 왠 할배가 나오는 데 너무 존잘이어서 확인해보니



해리슨 포드 성님이셨다..........

















어떻게 이렇게 올드한 마성을 가지셨을까...



112분 이란 긴 시간이 길지 않도록 쭈욱 영화는 전개되고


여느 영화에서와 마찬가지로 기승전결 방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해나간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Movie] A-특공대 (The A-Team) 후기

2015.11.16 13:15 - Palpit
조회수 확인

A-특공대





브래들리 쿠퍼의 영화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리암 니슨, 브래들리 쿠퍼, 제시카 비엘 등이 출연한 영화로.




적절한 코믹한 점과 적절한 스토리로 구성된 영화였다.






줄거리는



리암 니슨, 브래들리 쿠퍼, 퀸튼 잭슨(BA), 샬토 코플리 이렇게 4이서 육군 내의 한 팀으로



최강의 팀워크와 작전 수행 능력을 가졌다.




이러한 팀에게 음모에 당해 명예 실추와 죄수가 되버리는 사건이 발생하여



이 사건을 만회하고자 다시 사건을 착수하면서 발생하는 과정이다.






다소 현실과 너무 동 떨어지게 설계된 관점도 있지만, 영화라고 생각했을 땐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가 비행기에서 탱크가 떨어지면서 탱크 포탄을 발사하여 탱크 비행?을 하면서 



착륙했다는 점...ㅎ














이 영화에서 느낀 또 다른 점은 브래들리 쿠퍼가 뭔가 철철 넘치는 매력남 역할이었다는 게 맘에 들었다.




왜 이 영화는 다음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거지? 




참 재미있게 봤는데...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Movie] 007 스펙터(spectre) 후기

2015.11.15 13:43 - Palpit
조회수 확인

007 스펙터.



다니엘 크레이그의 4 번째 007 작품.





솔직히 말해 피어스 브로스넌 식의 007이 너무 익어서 그런지, 



카지노 로얄까지만 해도 뭔가 다니엘 크레이그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나 점점 퀀텀오브 솔리스 나 스카이폴을 보면서 점차 눈에 익어가고 있었고, 그만큼 진보된 영화 기술때문인지



크레이그식 007이 눈에 들어오던 와중에 스펙터가 나왔다.





스펙터의 줄거리는 전작에서 M 이 죽고나서 남겨놓은 영상을 토대로 조직을 찾아가던 중에



MI6 의 007 살인 면허 프로그램 폐지를 빌미로 007의 존재가 사라질 수도 있을 뻔한 계기가 된다.



또한 찾아낸 조직의 리더가 부양해줬던 아들, 이복 형제 였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이번에 출연진이 너무 내 맘에 쏙 드는 배우들만 골라서 나왔다.




먼저, 레아 세이두




[출처: Naver Movie]






이 배우로 말할 것 같으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굉장한 전투력을 가지고 나왔기에 기억을 했다.



또한, 최근 나온 영화중 어느 하녀의 일기란 영화도 매력적으로 보이기에 보려고 킵했는데,



007에서 크레이그의 연인이 될줄이야....



이 연인이 되는 것도 원래 007은 불운의 주인공인 걸로 아는데, 걍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게 어이가 없었다...





아무튼 이 배우를 뒤로하고 다음으로는 C였나? 무튼 셜록에서 발군을 나타낸 모리어티 역을 맡았던 배우.



앤드류 스캇






[출처: Naver Movie]





이 배우도 셜록에서 매우 깊은 인상을 주었는데 이번 영화에서 스펙터 조직의 일원으로 나왔다.



역시 악역을 맡았기에, 정말 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더라.



비중은 별로 없었기에...













다음으로는 독일산 악당의 대가


크리스토퍼 왈츠











바스타즈: 거친 녀석들에서 맡은 나치 대령 역할을 정말 솔솔한 재미를 선사했고, 


그의 연기에 반할 정도였다. 




이번 007에서 역시 악역을 맡았는데, 크레이그와 레아 세이두, 이렇게 셋이서 조우한 장면을 봤더니,




너무 키가 작아서... 악당 치곤... 뭔가 쌘 느낌은 안보였음...



역시 정보력 갑 악당이라서 그런지 위압감은 안들었다.







아무튼 이번 영화는 뭔가 잘 짜여진 틀은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찌어찌 간신히 짜여진 영화같다는 느낌을 내내 받았고, 크리스토퍼 왈츠 형네 기지를 폭파시키는게 몇 분도 안되서



대폭팔 나고 끝난 장면도 뭔가 뒤숭숭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Movie] 베테랑(Veteran) 리뷰

2015.08.24 10:50 - Palpit
조회수 확인

 


베테랑 (2015)

Veteran 
8.4
감독
류승완
출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정보
액션, 드라마 | 한국 | 123 분 | 2015-08-05
글쓴이 평점  







첫 시작부터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는 이 영화.




꽤 재밌게 봤다. 정말로 개그 코드도 적당했고. 스토리도 딱 맞았고.




영화 제목과의 큰 연관성은 없는 전개지만.




더러운 것에 맞서는 형사를 다룬 영화.





줄거리는.



광수대 형사를 맡고 있는 황정민은 외제 차를 대포 차로 팔아 넘기는 일당을 검거하여 앞으로의 경찰 생활에 있어



진급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는 데,




드라마 자문 형사로 도움을 받아서 간 모임에서 꼴통 유아인을 접하면서 점점 유아인을 캐묻게 되고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스토리가 진행된다.



와 마지막 씬이 거의 명동에서 촬영한 건데.



새벽에 찍었겠지?? 완전 개박살내고 난리도 아니던데.








15세 여서 그런지, 욕도 별로 안 나오고 느와르, 스릴러, 범죄 느낌보단 초반에 굉장히 코믹하게 연출한다.



아마 청불이었다면 굉장했을텐데...



사회를 적당히 까는 주제이면서도 잘 소화해냈다는 게 참 대단하다.



대기업 총수들의 휠체어 투혼 뭐 어쩌구 저쩌구



실상은 다 저렇겠지...




너무 대기업 자식을 꼴통으로 묘사한 건 좀 과하단 느낌이 들었지만,



꼴통이 아닌 자식이 어디있겠는가. 비단 땅콩 유턴만이 아닐텐데.



가려지고 덮어진 사소한 사건들과 상황들 속에서 개미들은 그냥 일만 할 뿐이지요.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본 레거시 (2012)

The Bourne Legacy 
6.2
감독
토니 길로이
출연
제레미 레너, 레이첼 웨이즈, 에드워드 노튼, 조앤 알렌, 앨버트 피니
정보
액션 | 미국 | 135 분 | 2012-09-06
글쓴이 평점  







본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 제레미 레너.




본 얼티메이텀까지 맷 데이먼이 나오다가 이번 시리즈에선 좀 다른 방향으로 컨셉을 잡은 것 같다.




줄거리는.





국가를 위한 첩보원 훈련을 받고 있는 제레미 레너.



갑자기 제레미 레너가 참가한 훈련의 모든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국가 단위에서 취소를 하게 되어,



모든 첩보원들이 죽임을 당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그램에서 제공한 일종의 약이 지급이 안되어



약 처방?을 위한 사투가 벌여 진다고 보면됨.












얼마전에 임파서블의 주제도 약간은 버려진 첩보원?의 존재에 대한 묵살이거나 하기에...



국가 단위에서의 최소한의 희생을 통한 이익 창출과 같은 어구가 거슬리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묻혀진, 버려진 이들이 많을까..



국가를 위해 헌신하면서도 이름조차 알 수 없는 그들처럼.



본 레거시의 제레미 레너처럼 자신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선택할 권리가 있어야 된다고 본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2015)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8.3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빙 라메즈
정보
액션, 어드벤처 | 미국 | 131 분 | 2015-07-30
글쓴이 평점  









시리즈 5번째. The Rogue Nation




조금 늦은 후기이지만, 역시나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했다.




톰 형의 액션은 이루말할수 없지만, 영화 초반에 나오는 거였다니 비행기 매달리기 씬이...




아무튼


줄거리는.



저번 화의 IMF 페지와 더불어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것이 CIA에 의해 IMF의 해체당하게 되면서




유령 조직 신디케이트로부터 IMF의 위협을 받게 된다.




조직의 해체이후 혼자 조사를 하면서 신디케이트의 존재를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이번에 보면서 느낀점이 좀 많은데,



하두 미션 임파서블 몰아서 봐서 그런지. 



일단 사이먼 페그를 영입한 것에 대해서는 신의 한수인 것 같다.



액션 영화임에도 간간히 코미디한 부분을 살리게 되므로 부분부분 깨알 웃음을 잡아냈다.



그리고 점점 스토리 상으로도 탄탄해서 좋았다.




배경 설정부터. 




이미 디파티드나 신세계 이런 류의.



알려져서도 안되고. 발각 될 시에는 자신이 이루었던 커리어고 나발이고 범죄자로 낙인 찍히는.




이러한 점에서 스파이 노릇을 하시는 분들도 비단 마찬가지가 아닐까.




다음 시리즈가 기대되게 하는 그런 영화를 보게 되었다.




톰 형이 좀 더 늙기 전에 또 찍고 또 찍고 또 찍었으면...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어글리 트루스 (2009)

The Ugly Truth 
8.3
감독
로버트 루케틱
출연
캐서린 헤이글, 제라드 버틀러, 브리 터너, 에릭 윈터, 닉 세어시
정보
코미디, 로맨스/멜로 | 미국 | 95 분 | 2009-09-17
글쓴이 평점  





흔히 말하는 불편한 진실.

The Ugly Truth.




자신의 완벽한 남자 픽업 기준을 세워서 남자를 결단하는 커리어 우먼.

케서린 헤이글.



익살맞은 연기자로 남여관계의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액터.

제라드 버틀러.





이 둘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스토리로.


꽤 옛느낌을 내곤하는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처음 만남은 케서린이 제라드가 방송하는 프로에 전화를 걸어 싸이코 여자로 자신이 보여지게 되고


다음 날 자신이 연출하는 프로에 액터로 오게된다.




자신이 꿈꾸던 상이 아닌 이 남자. 제라드를 편견에 휩싸여 좋지 못한 감정으로 시작을 한다.



이 와중에 이웃으로 자신의 기준에 부합한 완벽한 남자와 만나게 되고,



제라드의 연예 코칭을 통해 이 남자와의 연애를 하게 된다.



영화가 점점 물이 올라갈 때쯤, 케서린은 제라드의 면에서도 자신의 기준과 부합하는 기준을 보면서



익살맞고 여자와 남자의 관계 즉, 사랑에 대한 관계를 지 멋대로 치부하던 남자가 아닌



한 여자에 대한 진심어린 말을 통해 제라드에게 빠지게 된다.








 


이 영화는 지극히 남여간의 관계에 대해 팩트를 던지면서도



어느 정도 일치하는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마지막 장면에 왜 날 사랑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제라드에게 던진다.



솔직히 왜 사랑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필요할까??



사랑한다는데 이유가 필요할수 있을까?



그 단어 하나로도 충족이 되는게 아닐까 싶은 



느낌을 준 영화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Movie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