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검색 결과

20개 발견
  1. 미리보기
    2018.12.23 - Palpit

    [Travel in Osaka] 오사카 혼자여행 2박3일 예산, 코스 짜기!

  2. 미리보기
    2018.12.18 - Palpit

    [Travel in Osaka] 교토 치쿠린 가는법

  3. 미리보기
    2018.12.18 - Palpit

    [Travel in Osaka] 오사카 카츠규 in 도톤보리

  4. 미리보기
    2018.12.08 - Palpit

    [Travel] 오사카 남자 혼자 여행 준비기(오사카 주유패스)

  5. 미리보기
    2018.11.04 - Palpit

    [Travel] 후쿠오카 탐방기 1일차!(2박 3일)

  6. 미리보기
    2016.03.04 - Palpit

    [Travel] 도쿄 맛집 탐방! - 시부야 이치란(一蘭) 라멘

  7. 미리보기
    2016.02.13 - Palpit

    [Travel] 도쿄 여행 - 오오에도 온천 후기!

  8. 미리보기
    2016.01.30 - Palpit

    [Travel] 도쿄 여행 - 메이지 신궁(明治神宮) 방문 후기!

조회수 확인


오사카 다녀온지


벌써 2주가 다되어가는 시점에...


정리를 더이상 늦추면 안되겠단 생각에 


오사카 (남자)혼자여행!

2박3일!




예산과 코스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산

: 환전 기준보다는 썼던 기준으로...


1 Day:

1,490 규카츠

500 담배

906 치약, 샤론

160 녹차

780 잇푸도 

100 커피

1,050 감질맛나는 치즈 오므라이스

2,000 이코카(ICOCA)

3,990 약품

11,372 동킹콩

778 훼미리마또


Total : 23,749



<HEP FIVE 관람차>



<타마고토와타시>




2 Day:

650 마츠야 햄버그 정식

2,000 이코카(ICOCA) 충전

560 편도 교토

600 교토 원데이 패스

600 창렬 꼬치

890 이치란 

250 차슈 추가


 Total : 5,550



<마츠야 햄버그 정식>



<치쿠린>



<사가아라시야마 Stn>



3 Day:

380 마츠야

1,270 라피트

300 러기지

100 에너지드링크

200 타코야끼

500 짭쪼름 규배꼬치

400 오렌지쥬스

710 호빵맨 모기패치

110 음료


Total : 3,970



<쿠로몬 시장>




<고베규 꼬치>




엔화로 쓴 금액은 총 33,269 엔 입니다!


금일자(2018.12.23) 환율로 환산하면,

336,322 원이네요;;


혼자서 마이도 썼드아~


하지만

그외에도 항공권과 호텔, 각종 패스 구매로...


원화 결제한 내용까지 첨부하면...



항공편 : 287,541

호텔 : 213,282

라피트(편도) : 9,700

오사카 주유패스 : 24,700

유심 : 11,800


Total : 547,023




엔화 지출 내역과 국내 원화 결제 내역까지 합산하면..!


총합 : 883,345 원

(일본 지출 내역 : 336,322원[33,269엔]

국내 원화 지출내역 : 547,023)


입니다!!

(사실 항공권과 호텔은 일주일전에 예약한것이라...

쎄게 나오긴 했네요...)


예산에 대해서는 요정도로...

(그래 난 재밌게 즐겼으니 되었으야!)




2. 코스


1 Day:


간사이국제공항(KIX) -> 라피트 열차 -> 난바 Stn -> 고기극장(줄길어서 실패) -> 도톤보리(글리코상)

-> 도톤보리 시내 규카츠 -> 애플스토어 in 신사이바시 -> 숙소(IP City hotel Osaka) 

-> 모리노미야 Stn(오사카성) -> 오사카성 -> 다니마치욘초메Stn 탑승

-> 히가시우메다Stn 하차 -> 잇푸도 라멘 -> 햅 파이브 관람차 -> 포켓몬센터 오사카

-> 우메다Stn 탑승 -> 난바Stn 하차 -> 난바 지하상가 오므라이스(타마고토와타시) -> ICOCA 구매

-> 글리코상 야경 -> 돈 키호테 면세품 구입 -> 신사이바시 도보 -> 패밀리마트 -> 숙소


(이렇게 쓰고나니 하루치 돌아다닌게 어마무시하네요...) 





2 Day :


마츠야 -> 오사카 Stn -> 교토 Stn -> 덴류지 -> 치쿠린 -> 카메야마 공원

-> 카츠라 강 -> 아라비카 커피(줄이너무김...) -> 도보 이동 -> 사가아라시야마 Stn 

-> 교토 Stn -> 버스 탑승 -> 오오타니 혼뵤 -> 공동묘지 길;;; -> 기요미즈데라(청수사) ->

-> 산넨자카 -> 니넨자카 -> 기온 거리 -> 버스 탑승 -> 헤이안 신궁 ->

-> 교토 Stn -> 오사카 Stn -> 도톤보리 to 신사이바시 거리 쇼핑 -> 이치란

-> 숙소





3 Day :


마츠야 -> 난바 Stn -> 짐 보관 -> 쿠로몬 시장 -> 고베규 꼬치 -> 생 오렌지 주스

-> 난바 Stn -> 라피트 열차 -> 간사이국제공항(KIX)


셋째 날은 지쳐쓰러지는 단계로 쿠로몬 시장만 쓱 돌았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리차원에서 써내려간 것이라...


눈에 잘 안들어오실 수 있지만..!


꼼꼼한 계획을 세우실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참고되시리라 생각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st




교토에는 여러가지 명소가 있으나!


저는 치쿠린(대나무숲)


추천 드립니다!!


우선 지도상에는 요렇습니다요





하지만,,,


교통편은 어떠며


교토 버스 원데이 패스

Kyoto One-day Pass


로 갈 수 있는지,


등등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힘드실 것 같아,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 다보시기 어려우시면 요약본!!


1. Kyoto One-Day Pass 구입

2. C6번 플랫폼 28번 버스 탑승!

3. 아라시야마 덴류지 역 하차




우선,


교토역에서 원데이 패스(버스)를 사세요!

* 지하철도 포함되는 ㅍㅐ스가 있으나 300엔 더 비쌈


원데이 패스 가격은 600엔!


우선 교토역의 웅장함을 느끼시면서~


교토타워 부근으로 나오시면 


인포센터나 패스 단말기를 쉽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인포센터는 아래 장소에 위치했습니다!





구매 후, 버스 노선으로는!


28번 버스가 원데이 패스로도 이용가능한 노선입니다!


C6 플랫폼 28번 버스!!!


* 그래도 추천드리자면, 지하철 노선(산인 본선, Purple) 사가아라시야마역으로

이용하시면 시간이 단축되는 점 추천 드립니다!(+ 역도 이쁘구요!)


여튼 버스를 타고 쭉쭉 가시다가~


아라시야마 덴류지

쪽에서 내려서 시내부터 관광하시면서 쭈쭈쭉 가시면 됩니다!!







걷다보면 표지판으로 치쿠린(죽림오솔길)이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표지판 옆 꼬치 집이 있는데 창렬하기로 소문나서...


먹어봤으나 역시나 창렬...










표지판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좀만 들어가시면


금방 도착합니다!


짜잔~


















후기를 요약드리면,


사람이 적은 편은 아니나, 


걷기 좋은 숲속 길이고,


기요미즈데라 부근보다 훨씬 편안하게 관광했던 것 같아요~





end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st




원래는 고기극장을 방문하려 했으나...


어마무시한 줄 때문에...




그래서 도톤보리 시내에 위치한 규카츠 집!


카츠규로 왔습니다!!!






내부는 주광등의 따뜻한 느낌의~


한국인 분들 굉장히 많네요~


사실 규카츠하면 모토무라 규카츠가 제일 유명하지만서도...


거까지 갈 허기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살치살 규카츠를 시켰습니다!

(1,490 엔)


보시는 바와 같이 뙇!


아주 얇디 얇은 부위로 나왔나봐유...

남산 왕돈까스가 그립다아~


여기서 소스가 참 많더라구요~





한국어로 이렇게 규카츠 맛나게 먹는법!


저는 여러가지 소스가 있다만,


카레 소스와 반숙 계란이 아주


J.M.T 였습니다!!


나머지도 괜춘괜춘했어요~




어느새 두조각...


눈물이 또르르...





그래도 간략하게 후기를 넣자면.


이 규카츠만의 특유의 맛!


더부룩하지 않을 정도의 정량!


깔끔하게 일본 첫끼니를 클리어~







end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Start


휴가를 남겨둬서


부득이하게? 오사카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말이죠~



부쩍 정신없던 한해를 뒤로하고


훌훌 떠나버리고 싶은 맘에 일주일 전에


부리나케 계획 세우기!



이번 편은 


오사카 주유패스


에 대해서 알아보고 예약은 어떻게 했는지~


쭈욱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설명드리는 것은 주유패스 1일권으로

2일권이신 분들은 쿨하게 Out~



공식적으로


오사카 주유패스(KANSAI THRU PASS) 1일권


2,500엔 입니다..!


허지만..!


국내에서는 여러 대행업체에서 조금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죠!


1. 구매방법


언제나 그랬듯 쿠팡을 애용하는 저에겐


쿠팡으로 결제닷!


쿠팡에서 찾아보니


24,700원에 팔더군요...


뭐지 100엔 = 1000원 기준

300원 할인... ㅎㄷㄷ


어찌되었든... 


쿠팡말고도 네이버나 

타 여행대행업체에서도


구매가 쉽게 가능합니다!!


구매 방법은 참 쉽고 또 쉽죠~



2. 이용 방법


2-1. 교통수단


공식 사이트 왈


오사카 지하철・오사카 시티버스 노선(일부 노선 제외)・주요 오사카 시내 지역의 한큐 전철・한신 전철・게이한 전철・긴키닛폰철도(긴테츠)・난카 전철을 자유롭게 있습니다.


네. 그렇구요.


주로 전철을 이용하는 저는


아래 노선도를 꿰뚫기!!!


1day.pdf


잘만 체크한다면 

하루종일 뽕? 뽑을 수 있을거에요!!



2-2. 무료입장명소


사실 교통수단도 교통이지만,


무료로 입장가능한 명소들!!


이게 핵심이죠~!!


기본적으로 굉장히 많은 명소들이 있어요...

(하루만에 어떻게 도냔말이냐!!!!)


도톤보리 ZAZA


PIRATES OF OSAKA


가미가타 우키요에칸


JAPAN NIGHT WALK TOUR


돈보리 River JAZZ Boat


돈보리 리버 크루즈


...


이 중에 핵심 of 핵심만

캐치해서 돌아볼 생각이니, 제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3. 핵 to the 심 명소


3-1. 햅 파이브 관람차

(HEP FIVE)



*출처 : EnjoyJapan


우메다, 오사카역 부근에 위치한

빨간 관람차 햅파이브!


도시를 쫙 볼 수 있는 전망과

오랜 뚜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관람차!


인스타 각 ㅇㅈ? ㅇㅇㅈ


주유패스를 통해 후리패스~(없다면 600엔?!)


3-2.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오사카하면 글리코! 글리코 볼라면!

리버크루즈 입쥬~


글리코부터 돈키호테 등

도톤보리를 걷지않고 쭈욱

배타고 관광하는거 얼마나 좋을까요??


이 또한, 주유패스가 있다면 후리로!!

(지참 후 선착장으로 가시면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주유패스 없다면!!?

900엔...

(벌써 1,500엔 추가요)



3-3. 천연온천 나니와노유




오사카가 온천으로 유명한가?


의문은 들지만, 그래도 일본하면 온천이쥐!!


온천에서 피로를 싹 풀고!


재충전 후 만끽하려면~


끝나고 마시는 일본 자판기에서 파는 우유 뙇!


이 또한 후리패스~

없으면 800엔...

(2,300엔... 근접했네요 벌써...)


3-4. 오사카성 3종세트!




오사카성 입장과 놀잇배, 벚꽃이 만개하면 기깔나는 니시노마루 정원


요로케 3종세트가 어뜨케?

주유패스로 후리패스~


오사카 랜드마크 오사카 성을 빼먹을 수 없자나요~

관광에서


(각각 600, 1,500, 200엔 입니다요)

4,600엔 누계... ㅎㄷㄷ




3-5. 스파 스미노에




나니와노유외에도 스미노에 온천이 있답니다!


본인의 동선에 맞게 췍췍

(보통 주말이라치고 750엔!)


3-6. 츠텐카쿠




저는 오사카 랜드마크라고 알기 전에


피안도라는 만화책에서 나온 걸로 뇌리에 박혀서;;;


들어가진 않을겁니다만...


들어갈 수 있는 챈스 또한 주어져있네요~

입장료 : 700엔

벌써 5,300엔이네요~ 합계


3-7.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전망대




일본은 꼭 하나씩은 전망대를 만들어 놓는 것 같아요~


도쿄에도 그렇고 후쿠오카도 그렇고


오사카하면!


우메다 공중정원!!


기릿!


가야죠~


야경은 아쉽게도 무료가 아니옵니다ㅠㅠ(18시 이후 요금 1,500엔)

물론 후리패스론 이전에 가능~


도합 6,800엔 이네요~


2,500엔이라치고


4,300엔 세이브 입니다 +.+



요롷게 제가 가고싶은 곳 위주이지만,


분명히 개취적으로 더 나오실 분들도 있고, 덜어나실 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참고하시라고

공식 사이트 첨부 뿅뿅

(어디까지나 1일권 기준 뿜뿜)

https://www.osp.osaka-info.jp/kr/facility/free



휴우 이거스로 후리후리후리패스

주유패스

오사카 주유패스

정리를 마치면서...


(누가 오사카 볼만한게 없다그랬노!! 누고!

음청 많구마잉)


Peace.


end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Start




경로(Path)


 후쿠오카 공항 -> 요시노야(점심) -> 숙소(코트 호텔 후쿠오카 텐진) -> 애플스토어 -> 잇푸도 라멘(간식?) -> 

텐진 구제샵 -> 만다라케(덕후샵) -> 유노하나온천 -> 모츠나베 이치후치(저녁) -> 나카스 강변 -> 하카타 캐널시티 -> 텐진 니노니(저녁2?) 





후쿠오카 공항




요시노야 규동



애플스토어





잇푸도 라멘






구제샵 골목



유노하나 온천






모츠나베 잇치후치







캐널시티 하카타





분수쇼



나카스 강변





니노니(일본 한신포차?)








End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일본에 왔으면 라면이 아니죠~


라멘을 먹고 가야죠!


라멘 집 중에서 유명한 이치란(一蘭) 라멘


저는 시부야에 있는 이치란 라멘을 방문해서 먹어봤습죠!!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부야 역에서 정말 가깝습니다!


저는 하라주쿠 구경도 할 겸, 하라주쿠에서 걸어 내려왔는데,


10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하라주쿠역에서)




자 저 위치쯤 도착하면 지하로 들어가는 이치란 라멘의 입구가..!!






하지만 줄서야 한다는 것....


저는 한 30분? 조금 넘게 기달렸습니다..!








입구 쯤 도착하니 일본의 자판기 문화를 맞이합니다!!


메뉴는 심플해요!


가장 왼쪽 상단의 910엔과 790엔짜리 라멘을 택하는데 차이는 계란을 주냐 안주냐의 차이인데,


저는 계란을 빼고 그냥 챠슈 추가(180엔)을 했습니다!!


챠슈는 사랑이니까요!!


드가자 마자, 자판기를 통해서 결제를 해주시면 식권? 같은게 나오죠~







자판기를 뽑고도 5분 정도 기달....ㅠㅠ


시장이 반찬 스킬이 플러스 되겠네요~







요기 보시면 좌석에 비는지 여부가 나옵니다~


뭐 어짜피 자리가 비면 알아서 안내를 해주기에 그냥 기다리시면 됩니다~










대충 슬슬 드갈때가 된다면... 점원이 요런 것을 줍니다~


물론 저는 한국어로 된 걸 달라고 한 적?은 없으나


그냥 이분이 절 보시더니 걍 한국어로 된 걸 주더군요;; 허허허허허허허


그렇게 한국인처럼 생겨부렀나 내가


아무튼 기호에 맞게 체크를 해주세요~


비밀 소스는 매운 강도를 주는데


저는 매운걸 잘먹기에 4배를 했으나, 조금 부족했지만,


기본으로 하시는 게 무난하게 드실 것 같습니다..!







조금 기달리면, 점원이 자리가 빈 곳을 확인하고,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자리는 굉장히 협소한 고시원같은 곳에서 나홀로 먹습니다ㅎㅎㅎㅎ


같이 오신 분들은 같이 왔다고 하고 고시원 칸막이?를 없애 준다는 다른 블로거분들의 후기를 보긴 했으나,


저는 나홀로 여행이었기에 그냥 홀로 먹었습니다!


여기서 레시피를 제출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아 그리고 추가적으로 면 사리 등을 주문 할 것인지에 대한 종이도 줍니다!









한 7분 정도 기다린 것 같은디 뙇하고 요렇게 나왔습니다!


챠슈 추가이기에 3점이 나왔는데 제가 급한 마음에 1 점을 넣어 버렸네요 ㅎㅎㅎ;;;


아무튼 시식!!!






와 면부터 국물, 파, 챠슈 ....


와 진짜 그릇까지 씹어먹을 정도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생생~~


아무래도 시장이 반찬까지 겹치다 보니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챠슈와 면을 한꺼번에 집어서 호로록~


또 가서 먹고 싶습니다 이걸 작성하는 와중에도..!!!








리얼 솔직 후기:


뭐 물론 라멘이니깐.


서울이나 국내에 있는 라멘집가면 똑같은 맛이 날 수도 있죠.


저야 물론 여행 + 허기짐 등등이 붙어서


형평성?에 어긋나는 맛 평가가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그리고 모든 분들의 입맛이 각양각색이기에...


그래서 더 추천!!!!!!!!!!


물론 따지고 보면 체인점이다 뭐다 이런거 저런거 따질 수 있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으므로 추천합니다.


또 일본가면 또 먹을꺼에요.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도쿄의 오다이바(Odiaba)에 위치한 오오에도 온천을 방문했습니다!


익히 소문을 들었기에, 이런 곳을 빼놓고 도쿄를 봤다는 것은 말도 안 될것 같아서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하기 전, 오다이바를 훏어보기로 하고 도쿄 텔레포트 역에서 하차하였습니다.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레인보우 브릿지도 보고 하기 온천까지 가기로 계획 했습죠~



아래가 도쿄 텔레포트 역의 위치입니다!


* 도쿄 텔레포트 역은 린카이선(RinKai Line) 입니다.






밤이라 그런지 화질이 다소 떨어지지만, 역 출구 샤샥!







우와 말로만 듣던, 대관람차가..!!!!


이쁘장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그 옆에 비너스 포트(Venus Fort) LED가 너무 형형색색 이쁘더군요..!










오다이바 데크(Deck)를 따라서 쭉 걸어서 전반적으로 훑었습니다!


걷다보니 요렇게 레인보우 브릿지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음 약간 레인보우 브릿지는 반감되는 게, 워낙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데크가 잘 가추어져 있어서,


부산의 광안대교 같은 느낌이 안 들더군요! 그리고 광안대교보다 작은 느낌이고!









연인이랑 온다면 참 좋다... 생각 했드래요~






으...


쭈욱 걷다 보시면 자유의 여신상이 보입니다!


아 화질 왜 이러지...


아이폰 6s 인데 뭐하니...


내가 잘못 찍었니...







다시 한 번 도전!





자유의 여신상을 뒤로 하고, 이젠 오오에도 온천으로 고고 !


데크 옆에는 바로 아쿠아 시티(Aqua city) 가 있습니다.


쇼핑을 하기 제격인 곳입니다!!






자 이제 또 걸어서 오오에도 온천까지 이동하는데 건담 모델?


있는 곳!!에서 LED 건담 쇼를 했습니다..!


저는 건담 덕후는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쇼가 끝날 때 까지 동영상을 찍게 되었네요..!





건담의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튼 건담을 조우하고 이런 길 저런 길 따라서 쭉 걷는데,


솔직히 엄청 멀더군요..!


그리고 일본은 치안이 괜찮다곤 하나, 군데군데 솔직히 무서운 곳 많습니다..!


왤케 어둑어둑 한 곳이 많은지...


여성분들 조심하시는 게..!




아무튼 쭉쭉 걷고 걸어서 아래 위치에 도착하였습니다!


바로 오오에도 온천!!











저는 오오에도 온천 티켓을 국내에서 미리 패스를 발급받아서 입장했습니다!


패스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세요!!




아무튼 내부에서는 신발 넣고, 신발 키 받고,


입장권 보여주고, 팔찌 다시 받고, 유카타 골라서 받고,


유카타 갈아입고 하면 됩니다..!


대충 찜질방이랑 비슷해요~ 다만 일본어가 많이 들릴 뿐이지...ㅎㅎㅎㅎㅎㅎㅎ



갈아 입고나서 나와서 찍은 첫 사진!!


와우~ 스고이데스네~


분위기 좋지 않습니까~?


특히 모두 유카타를 입고 활보한다는 점이...ㅋㅋ


유카타 뭔가 좋던데ㅋㅋㅋ


아 다시 가고싶다.






이렇게 입장을 하면 대부분 물건을 사는 곳이거나, 놀이시설, 식당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아래처럼 한식도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꽤 많거든요ㅎㅎ


저런 식당이 한 16개 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음식을 주문해서 요로코롬 앉아서 먹는 답니다~









하치 비슷한 모형도 있네요~








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족욕탕!!!


근데 여기 밖이고 여행 당시 겨울이고,


저기 앞에 분이 걸친 외투 없으면 엄청 춥더군요...










아무튼 저도 걸치고선 발을 담그니 하나도 안 춥더라구요..!!!


따뜻한 물에 발만 담가도 이런 기분이~~


아 참고로 족욕탕 자리 잡기 엄청 힘들었습니다...


혼자온게 무슨 죄라고... 좀 씁쓸하더군요... 다들 다 같이 앉아 있는게 보기 좋고,


특히 커플들도 많이 찾아서 사무이 사무이 ~ 이러더군요...ㅎㅎ


아무튼 한국 분들 굉장히 많고, 심지어 제가 갔을 땐 한국 아주머니들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어찌나 딱 봐도 ㅎㅎㅎㅎ 아무튼 기분 좋았습니다.


아래 사진의 4명 오손도손 앉아있는 분들도 한국 분이더라구요ㅎㅎ












유카타도 이렇게 뙇하고 입고 !!!!


참 편하면서도 불편한 유카타 !


요게 걷는게 불편해서 아장아장 걸어야 된다고하나~ㅎㅎㅎ










후기:


아무튼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따로 온천을 즐길 수 있게 구비가 되어있으나,


제가 봤을 때 온천 만한 것은 없는 듯 싶습니다...


솔직히 유카타 갈아입고 들어서면,


분위기만 좋지 한 20~30분 사진찍고 음식이나 간단한 놀이하다가 끝입니다...


족욕탕도 길어야 30분 ??



그치만.


분위기도 좋고, 쌓인 피로도 풀기 좋은 시간입니다.


마냥 다다미 같은 곳에서 누어서 쉬기도 하고,


연인이랑 족욕을 즐기고~


또한 온천도 나름의 묘미가 있어요!



후기는 이렇게 작성했지만, 다시 도쿄에 방문하면 


다시 갈 의향있습니다..!


그땐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갈껍니다!!


그럼 이만 후기 끝!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
조회수 확인





하라주쿠는 패션의 거리로도 유명하지만..!


메이지 신궁(明治神宮)도 있습니다!


도심의 우림같은 느낌이기에 요기를 방문하도록 하였습니다!!!!




먼저, 방문하시려면


하라주쿠역에서 내리시면 바로입니다!!!






하라주쿠 역 위치








메이지 신궁 입장은 무료입니다!!




하라주쿠 역에서 내리셔서 걷다보면 메이지 신궁의 입구가 어딘지 딱 보입니다!!




바로 요기죠~








들어가기 전, 살짝 찍어두고 가는 센스!







웅장한 대문?이라고 하나 뭐


아무튼 사진들 많이 찍네요 ㅎㅎ








일본 할부지께서 뭔가 참배하는 듯이 서있다가 그리하고 선 입장하시더군요!!


전 그냥~











이게 그 가족 술통?? 이겠지요??


그 가족들만이 먹을 수 있는 건데, 누가 한 번 죄다 털었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 기사로..ㅎㅎ








요기도 있네요~








가다보면 남신문?? 전에 또 이런게 있더군요!!


웅장웅장~








저기 멀리 보이는 게 남신문? 메이지 신궁의 메인 명소입니다!!


아이폰으로도 담을 수 없네요 정말...










정말 궁금해서 죄송스럽게 victim이 두 분이나 계십니다...


손 씻고, 입 씻고 계십니다









동서남북인데 북신문빼고 다 본 것 같아요!!


저는 남신문으로 들어가서 동신문으로 나왔습니다!!!!








저기가 이제 뭔가 제일 큰....


이전의 가와고에의 히카와 신사와는 클라스가 다른 곳.....


사진조차 못 찍습니다 저 내부는...


그래서 이렇게 멀리서 찍었답니다!!








요기도 이렇게 깨알같이 소원을 적었드래요~








이 곳을 오기 잘했다 싶은 게,


그늘진 자연의 느낌?


녹음까진 아니여도 평온하네요~


나가면 바로 하라주쿠 거리라서 북작북작 하지만 ㅎㅎㅎㅎ







이렇게 한 바퀴 돌고 하라주쿠 거리로 GoGo!!!










솔직한 후기:



일정에 따라 명소가 좋고 나쁘고가 가려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여기 바닥은 무슨 신발에 흙먼지 묻기 좋은 곳이라.


특히 힐 종류는 극상으로 비겨나가야 할 것 같네요...


조용한 점이 특징이고, 무엇보다 하라주쿠에서 근접해서 30분 소요잡고 돌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Travel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